어주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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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영수 댓글 0건 조회 113회 작성일 25-02-20 07:00본문
■ 어쭈구리
오늘은 들어본 단어이나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재미나서 가벼이 공유해 봅니다.
"어주구리(魚走九里)"
우리는 어쭈구리라고 발음하는데
어설픈 사람이 능력도 안되면서 날뛴다는
비어의 느낌이 많이나죠.
유래가 재밌어 머리좀 식히라고 써 봅니다.
연못에 이쁜 잉어가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어디서 왔는지 메기 한마리가 들어왔어요.
메기가 잉어를 잡아먹으려는 찰나에 초어적인
힘을 발휘해 지느러미를 발삼아 점핑해서 연못밖으로 도망칩니다.
36계 줄행랑을 쳐서 9리(구리)까지 달아나다니..
그것을 본 농부가 한 말이
"어주구리,
물고기가 9리를 달리네"
잉어는 지쳤고 농부는 그것을 잡아서 맛있게 가족들과 먹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능력도 안되는 사람이 능력밖의 일을 하려고
할때 흔히 쓰는 말입니다.
오늘은 들어본 단어이나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재미나서 가벼이 공유해 봅니다.
"어주구리(魚走九里)"
우리는 어쭈구리라고 발음하는데
어설픈 사람이 능력도 안되면서 날뛴다는
비어의 느낌이 많이나죠.
유래가 재밌어 머리좀 식히라고 써 봅니다.
연못에 이쁜 잉어가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어디서 왔는지 메기 한마리가 들어왔어요.
메기가 잉어를 잡아먹으려는 찰나에 초어적인
힘을 발휘해 지느러미를 발삼아 점핑해서 연못밖으로 도망칩니다.
36계 줄행랑을 쳐서 9리(구리)까지 달아나다니..
그것을 본 농부가 한 말이
"어주구리,
물고기가 9리를 달리네"
잉어는 지쳤고 농부는 그것을 잡아서 맛있게 가족들과 먹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능력도 안되는 사람이 능력밖의 일을 하려고
할때 흔히 쓰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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