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경북 경남 지역 산불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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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영수 댓글 0건 조회 129회 작성일 25-04-03 23:23본문
○25.3월 경북경남 지역 산불 피해
25.3. 21일 경남 산청에서 시작한 전국 동시 산불 사태가 의성, 안동 등 지역을 태우고
10여일 걸려서 진화된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됐다.
산불 피해 면적은 서울면적의 80%인 4만 8천 ha 를 태우고서야 꺼졌다.
산불피해액은 1조원이상으로 추정된다.
30명이 죽고, 45명이 다쳤으며 이재민만 3천명에 달합니다.
* 소방헬기 추락 조종사 사망
2만 7천 명이 넘는 주민이 산불을 피해 긴급 대피한 것으로 파악
산불피해가 컸던 이유들두고 각종 진단이 썯아져 나옵니다.
진화대원의 고령화, 헬기부족(대부분 소형헬기), 불타기 쉬운 소나무숲의 높은 비율,
여기에 언론에 자주 언급되는 원인중 하나는바로 임도의 부족을 들수 있습니다.
25.3. 21일 경남 산청에서 시작한 전국 동시 산불 사태가 의성, 안동 등 지역을 태우고
10여일 걸려서 진화된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됐다.
산불 피해 면적은 서울면적의 80%인 4만 8천 ha 를 태우고서야 꺼졌다.
산불피해액은 1조원이상으로 추정된다.
30명이 죽고, 45명이 다쳤으며 이재민만 3천명에 달합니다.
* 소방헬기 추락 조종사 사망
2만 7천 명이 넘는 주민이 산불을 피해 긴급 대피한 것으로 파악
산불피해가 컸던 이유들두고 각종 진단이 썯아져 나옵니다.
진화대원의 고령화, 헬기부족(대부분 소형헬기), 불타기 쉬운 소나무숲의 높은 비율,
여기에 언론에 자주 언급되는 원인중 하나는바로 임도의 부족을 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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